
남은 주자는 일본 2명(가토 9단·린 하이펑 9단), 한국 2명(원성진 5단·이창호 9단), 우승은 따 놓은 당상이라며 큰소리치던 중국은 달랑 1명(구리 7단). 이렇게 되자 세계 최강 이창호 9단이 버티고 선 한국의 우승이 오히려 가장 유력해졌다.

백1로 먼저 두었으면 끝이었다. 이때도 흑은 2 정도가 최선인데 그렇다면 실전에서는 백이 그 다음에 한가하게 A에 두었다는 얘기 아닌가. 279수 끝, 흑 3집 반 승.
고딩 기사 원성진 ‘특급 소방수’
원성진 5단(흑) : 고바야시 고이치 9단(백)
정용진/ Tygem 바둑웹진 이사
입력2003-11-27 16:27:00



이란의 신정(神政)체제는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고 가장 강력한 정치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정체제는 1979년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의 이슬람혁명을 통해 만들어졌다. 당시 호메이니는 팔레비왕조를 붕괴시킨 후 이슬람 헌법을 제정했…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채현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