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 김승우, 김윤진, 김선아 등 호화캐스팅으로도 눈길을 끄는 ‘예스터데이’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거대한 납치극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중국과 북한의 무술이 섞인 신비로운 액션 연출과 미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특수효과가 가장 큰 볼거리. 김승우는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특수 수사대팀장윤석역을, 살인범 골리앗은 최민수가 연기한다.
호화 캐스팅 SF액션 미스터리물
입력2004-12-20 13:56:00


“앞으로 반도체 수요는 최근 급성장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2030년 피지컬 AI 산업 본격화, 2040년 AGI(범용인공지능) 등장에 이르기까지 계속 높아질 것이다. 이 같은 미래 퍼텐셜(potential)을 감안하…
김우정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