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했다.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기 세상 만난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여름 만난 아이들에게 물은 최고의 놀이터.
뜨거운 여름햇살보다 강하고, 튼실한 여름과일처럼 탱탱한
날(生)에너지가 맑은 물결 속에 팔딱인다.
신나는 물놀이 계절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09-06-25 11:23:00

6월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했다.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기 세상 만난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