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했다.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기 세상 만난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여름 만난 아이들에게 물은 최고의 놀이터.
뜨거운 여름햇살보다 강하고, 튼실한 여름과일처럼 탱탱한
날(生)에너지가 맑은 물결 속에 팔딱인다.
신나는 물놀이 계절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09-06-25 11:23:00

6월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했다.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기 세상 만난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역대 최고’의 연속이었다. 4월 20일 6213.92로 출발한 코스피는 21~23일 3일 연속 장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3일에는 한때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초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