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세월이 흘러 며느리를 둘이나 보고 환갑이 눈앞이지만 어머니는 방앗간을 하시며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사진은 어머니의 결혼을 기념해 찍은 것입니다. 오른쪽에 할아버지가 계시네요. 배경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입니다. 지금은 대형마트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지만 1969년 당시만 해도 한적한 시골 풍경 그대로입니다.
어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안효인/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
결혼식이 끝난 뒤…
입력2005-11-30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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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