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친구들은 어린 시절 시골에서 함께 자랐지만 지금은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운 좋아 명절 때라도 보면 예전과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새삼 느낍니다.
“경남 산청군 단계초등학교 친구들아, 나 호진인데 정말 보고 싶다. 결혼한 명선, 혜진이는 아이 잘 크지? 억수로 보고 싶데이. 임호진/ 경남 진주시 초전동
“비켜~ 내가 먼저 찍을 끼다”
입력2004-06-25 10:05: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