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친구들은 어린 시절 시골에서 함께 자랐지만 지금은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운 좋아 명절 때라도 보면 예전과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새삼 느낍니다.
“경남 산청군 단계초등학교 친구들아, 나 호진인데 정말 보고 싶다. 결혼한 명선, 혜진이는 아이 잘 크지? 억수로 보고 싶데이. 임호진/ 경남 진주시 초전동
“비켜~ 내가 먼저 찍을 끼다”
입력2004-06-25 10:05:00


지난주 7848.71로 마감한 코스피는 5월 26일 개장과 동시에 8000선을 뛰어넘으며 5월 29일 8476.15로 마감했다. 5월 28일 장중 8000선이 잠시 무너지기도 했지만 이날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 마감해 지난주 대비 …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