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친구들은 어린 시절 시골에서 함께 자랐지만 지금은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운 좋아 명절 때라도 보면 예전과 너무나 달라진 모습에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새삼 느낍니다.
“경남 산청군 단계초등학교 친구들아, 나 호진인데 정말 보고 싶다. 결혼한 명선, 혜진이는 아이 잘 크지? 억수로 보고 싶데이. 임호진/ 경남 진주시 초전동
“비켜~ 내가 먼저 찍을 끼다”
입력2004-06-25 10:05: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방예산 증액 기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국내 방산주에 단기 호재인 동시에 중장기적 상승 모멘텀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더라도 세계 곳곳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계속될 공산이 크다. 그런…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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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