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5일 서울 창경궁에서 전통과거가 치러지고 있는 모습.
예나 지금이나 과거시험은 진땀나네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이남희 기자 irun@donga.com
입력2003-10-09 09:44:00

10월5일 서울 창경궁에서 전통과거가 치러지고 있는 모습.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