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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 회장은 4개 상장 계열사에서 약 284억8000만 원을 배당금으로 받을 예정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를 매입할 계획으로, 3월 매입이 완료되면 지난해 103억 원에서 54.9% 늘어난 약 159억 원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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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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