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1476

..

롯데 신동빈 285억·신세계 정용진 159억… 오너들 수백억대 배당금

  • reporterImage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입력2025-02-14 09:18:28

  •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롯데지주 제공]

    [롯데지주 제공]

    유통기업들이 지난해 불황에도 비교적 선전하면서 오너들이 최소 100억 원 넘는 배당금을 받게 됐다.

    2월 12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 회장은 4개 상장 계열사에서 약 284억8000만 원을 배당금으로 받을 예정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를 매입할 계획으로, 3월 매입이 완료되면 지난해 103억 원에서 54.9% 늘어난 약 159억 원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역사적 실적에 반도체 소부장 주가도 날았다 

    효성중공업 주가, SK텔레콤 이후 26년 만에 400만 원 터치

    댓글 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