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바다동물관 백곰.
튼실한 뒷다리에 힘주고 물장구쳐도
아아, 후끈 열이 오르고 목이 탑니다.
봄이 온 지 엊그제인데 벌써 여름인지,
빙 둘러싼 관람객 이마에서도 땀이 송골송골.
힘들고 더워도 언니오빠들 힘내라며
다시 한 번 귀엽게 물놀이를 해봅니다.
뭐야, 벌써 여름이야?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1-04-15 17:04:00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바다동물관 백곰.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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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