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했다.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기 세상 만난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여름 만난 아이들에게 물은 최고의 놀이터.
뜨거운 여름햇살보다 강하고, 튼실한 여름과일처럼 탱탱한
날(生)에너지가 맑은 물결 속에 팔딱인다.
신나는 물놀이 계절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09-06-25 11:23:00

6월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했다.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이 자기 세상 만난 듯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설 연휴를 마치고 장을 시작한 이번 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800선을 돌파했다. 2월 20일에는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하락했음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한경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