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소득 탈루 의혹으로 이상경 헌법재판소 재판관 결국 자진 사퇴. 불미스런 일로 임기 못 채운 첫 헌법재판관 돼. ‘깐깐한 외모, 강직한 성품의 조세법 전문가’로 이름 높던 이 재판관. 서울 신사동 2층 주택 10년간 임대해주며 세무서에 소득 축소 신고. 임대 소득세 수천만원 탈루한 셈. 사건 알려지자 “아내가 알아서 한 일” 발뺌했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대한민국 일류 조세법 전문가’, 설마 국민들이 믿어주리라 생각했나.
상한가 배형진·박은조 / 하한가 이상경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입력2005-06-09 14:53:00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산업 급성장의 또 다른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 열풍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수요와 관련주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기의 주력 제품인 ‘다중적층…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