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개방을 탓하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 농민들도 뭔가 열심히 한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정부에도 미국에도 요구할 건 당당히 요구하자는 거죠.”
쌀과 예술 만나게 한 ‘ 農心 징검다리’
성기영 기자 sky3203@donga.com
입력2003-05-14 13:16:00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와 60일간 후속 협상을 이끌고 있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파한의 부유한 양탄자 상인 집안 출신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양탄자 상인이었다. 1962년 태어난 그는 17세 때 혁명수비…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임형철 쿠팡플레이 축구 해설위원· EA SPORTS FC 한국어 해설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