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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492호

재미있는 과학기사 많이 써주기를 外

재미있는 과학기사 많이 써주기를 外

재미있는 과학기사 많이 써주기를 外
재미있는 과학기사 많이 써주기를 ‘초등학교 짝꿍 이름 기억하나요’를 읽었다. 정보가 뇌에 저장되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기억력이 떨어지는 일련의 일들이 다 생물학적 원리에 의해 이뤄진다는 내용을 보고 새삼 과학의 이치와 인체의 오묘한 작용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흔히 인체는 소우주라고 한다. 그만큼 인체가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존재라는 뜻일 것이다. 과학은 어려워 공부해도 잘 이해되지 않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사처럼 인체나 주변의 일상적 생활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설명한다면 과학의 재미와 효용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학생들은 기초과학 배우기를 꺼려한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스럽다. 주간동아가 재미있는 과학 기사를 자주 실어 과학의 붐 조성과 과학 인구 양성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과학 중흥과 첨단기술 개발만이 무한경쟁 시대를 헤쳐나가는 요체임을 명심하자. 이옥출/ 부산시 사하구 신평2동

가격 거품 뺀 비행기 국내 정보 아쉬워 ‘가격 거품 뺀 비행기’기사를 읽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저가 항공사가 있나’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기사 마지막 부분에 잠깐 언급되기는 했지만, 우리나라 저가 항공사들의 취항 준비가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외국 저가 항공사들의 국내 취항 상황은 어떤지를 같이 소개해주었더라면 더욱 좋은 정보가 되었을 것이다. 또 앞으로는 엄청난 적자를 보면서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우리나라 지방 공항들의 활성화 문제도 다뤄주었으면 한다. 김종보/ 경기도 용인시 남동



주간동아 2005.07.12 493호 (p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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