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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들

시간이 잊어버린 아이들 外

시간이 잊어버린 아이들 外

시간이 잊어버린 아이들  外
시간이 잊어버린 아이들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2년 동안 전 세계를 다니다 만난 지구촌 아이들의 이야기. 가족의 생계를 돕기 위해 하루 종일 일해야 하는 11살의 파키스탄 소년 굴람과 태국 북부 치앙마이 작은 절의 행자 소년 기티사크 등 30명 아이들의 고단한 삶과 희망을 동시에 담았다.

칼 세르만 지음/ 장혜경 옮김/ 푸른숲 펴냄/ 296쪽/ 1만2000원

베어 & 드래곤(전 5권)

동시베리아에서 거대한 금광과 유전이 발견되면서 중국은 러시아의 국경을 넘보는 음모를 꾸민다. 중국의 위험한 도박에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이 개입하고, 세 나라 간에 치열한 스파이전쟁과 외교전이 펼쳐진다.



톰 클랜시 지음/ 김홍래·박슬라 옮김/ 노블하우스 펴냄/ 각권 330쪽 안팎/ 각권 8500원

Made in USA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미국산 문명에 대한 비판서. 그러나 저자는 미국 문명에 대해 친미와 반미라는 극단을 벗어나 기술하고 있으며, 우리와의 차이를 통해 미국에 가려진 우리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이 저자의 의견을 뒷받침하고 있다.

기 소르망 지음/ 민유기·조윤경 옮김/ 문학세계사 펴냄/ 336쪽/ 9900원

환경의 역습

방송사 PD인 저자가 TV 다큐멘터리로 만들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충격 보고서. 편리한 도시문명 속에 숨어 있는 화학물질의 폐해를 밀도 있게 다뤘다. 새집증후군, 자동차 미세먼지, 항생제 남용 등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환경문제에 대해 많은 전문가의 의견과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박정훈 지음/ 김영사 펴냄/ 328쪽/ 1만2900원

똥교회 목사의 들꽃 피는 마을 이야기

대안가정을 꾸리고 대안학교를 운영하며 지내온 운동권 출신 목사의 이야기다. 교회 안에서 시작한 작은 공동체가 10년 뒤 열한 곳에 보금자리를 틀기까지의 노력과 애환이 담겨 있다. 1994년 여름, 교회에 찾아들어 잠을 자던 여덟 명의 거리 아이들을 만난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한다.

김현수 지음/ 청어람미디어 펴냄/ 244쪽/ 8900원

책 한 권 들고 파리를 가다

동양인들이 꼭 가보고 싶은 해외여행지로 손꼽는 파리에 대한 역사·문화 답사기. 저자가 2000년 3월 파리에 도착해 50여일간 머무르면서 보고 느낀 점을 적었다. 가이드가 필요 없을 정도로 파리의 유적지와 문화를 상세히 짚어주고 있다. 공동저자인 ‘린다(林達)’는 중국인 부부의 공동 필명.

린다 지음/ 김태성 옮김/ 북로드 펴냄/ 400쪽/ 1만3000원



주간동아 452호 (p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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