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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들

회의적 환경주의자 外

회의적 환경주의자 外

회의적 환경주의자 外
회의적 환경주의자

지구가 위기에 처했다는 종래 환경주의자들의 주장을 뒤엎고 환경문제가 점차 개선돼가고 있다고 주장하는 책. 네덜란드 통계학자인 저자는 국제기구에서 발표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인구, 자원, 대기오염, 환경호르몬 등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한 기존 환경주의자들의 논리를 뒤집는다.

비외른 롬보르 지음/ 홍욱희·김승욱 옮김/ 에코리브르 펴냄/ 1072쪽/ 5만원

반역자

괭이 대신 반란의 깃발을 치켜든 중국 최초의 농민 지도자 진승과 오광에서부터 마오쩌둥을 비판하다 실각한 국방장관 펑더화이, 혁명을 위해 죽음도 불사한 여성 테러리스트 추근 등 권위와 권력에 도전해 역사를 바꾼 반역자 17인의 삶을 그리고 있다. 아라이 도시아키 지음/ 양억관 옮김/ 푸른숲 펴냄/ 248쪽/ 1만1000원



한 권으로 읽는 중국

크고 복잡한 나라 중국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중국의 차문화, 중국 여인들의 전통복장 치파오, 베이징 오페라로 불리는 경극, 중국에 몰아치는 한류열풍 등 지금 현재 중국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고, 그 문화를 형성하는 문학 역사 철학 정치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익희·임대근·전병곤·지세화 지음/ 일빛 펴냄/ 504쪽/ 2만원

혜성

‘코스모스’로 유명한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밤하늘을 아름답게 꾸미는 신비로운 방문객 혜성을 소재로 인류의 과거와 미래, 우주의 시작과 끝을 이야기한다. 혜성은 지구를 산산조각낼 수 있는 파괴자지만 동시에 지구에 물과 생명의 물질을 가져다준 생명의 근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칼 세이건·앤 드루얀 지음/ 김혜원 옮김/ 해냄출판사 펴냄/ 496쪽/ 2만2000원

문화란 무엇인가

프랑스 예술의 요람인 에콜 드 보자르에서 1년 동안 진행된 세계 석학들의 대중강연 내용을 엮은 책. 계몽주의 시대 이후 2세기 동안 축적된 모든 지식과 쟁점들을 열린 관점에서 살펴보자는 차원에서 시작된 이 지적 모험은 유럽 통합의 미래, 예술의 의미, 문체 등 미시적인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브 미쇼 외 38인 지음/ 강주헌 옮김/ 시공사 펴냄/ 1권820쪽, 2권 636쪽/ 각 권 2만5000원

그리움은 마침표가 없다 외

네티즌들로부터 사랑받는 감성 시인 조경숙의 ‘그리움은 마침표가 없다’와 곽혜란의 ‘feel 이런 느낌, 처음입니다’가 나왔다. 시인들의 대표작 10편씩을 수록한 시 낭송 CD도 있다.

조경숙·곽혜란 지음/ 그림과책 펴냄/ 111쪽/ 9800원



주간동아 401호 (p19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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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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