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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다이애나비가 이슬람 플레이보이들에게 집착했다고?

다이애나비가 이슬람 플레이보이들에게 집착했다고?

▶ 다이애나비가 이슬람 플레이보이들에게 집착했다고?

9월1일 조지 페인 미국 에머슨대학 정치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5년 전 숨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가 이슬람 남성과 결혼하는 것을 우려하는 세력에 의해 암살당했다는 주장과 오사마 빈 라덴이 관련됐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며.

▶ 미국은 환경의 ‘악의 축’이다.

9월4일 리카르도 나바로 ‘지구의벗국제본부’ 의장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정상회의에 참가해 지구촌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과 협조가 부족한 미국을 강하게 비판하며.

▶ 주식투자의 고수는 약세장에서도 살아남는 사람이며 진정한 고수는 돈을 번 뒤 증시를 떠나는 사람이다.

9월5일 김병웅 우리증권 선물옵션팀장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사서 손해봤다면 파는 것에 승부를 걸어볼 만하다며.

▶ 세상에 공짜는 없다.

9월2일 문희상 민주당 최고위원

정몽준 의원이 노무현 후보와 경선이라는 모험을 피하려고 한다며.

▶ 토니 블레어, 미국 카우보이의 뒤를 따라 전쟁터로 가다.

9월5일 영국 미러지(紙)

블레어 영국 총리가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대량살상무기를 비축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등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충실히 뒤따르고 있다며.

▶ 행정자치부는 ‘행정 따로’, 건설교통부는 ‘복구 따로’,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집계 따로’, 청와대는 ‘말 따로’, 민주당은 ‘행동 따로’ 등 온통 ‘따로따로’다.”

9월5일 한나라당 권태엽 부대변인

정부와 민주당의 수해대책이 엉망이라며.



주간동아 352호 (p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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