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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령 속 그려진 동그라미 경계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봉쇄령 속 그려진 동그라미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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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하얀 동그라미가 열 맞춰 그려져 있다. 인도 뉴델리의 모습이다. 인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3주간 전국에 국가봉쇄령이 내려졌다. 이로 인해 철도와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고 수만 명의 이주노동자가 발이 묶여 생계가 막막해졌다. 이들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라마크리슈나 에슈람이라는 힌두교 봉사단체가 생필품과 음식을 나눠줬다. 동그란 원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줄을 서라고 그려진 것. 원 안의 물건은 잠시 자리를 비워도 자기 자리임을 표시해 둔 것. 4월 3일 현재 인도에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53명이 넘었고 206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주간동아 1234호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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