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0일 수도권에 집중 호우가 쏟아지자 공무원들이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구제역 매립지에서 침출수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구제역’이란 낙인이 찍힌 채 생매장된 우공(牛公)들.
49재도 훨씬 지났건만 하늘은 아직도 억수 같은 눈물을 쏟아낸다.
행여 원혼의 분노가 빗물에 섞여 흐를까 안절부절못하는 인간들!
부디 그들의 죽음이 또 한 번의 대재앙을 만들지 않기를….
구제역이 여전히 슬픈 하늘
사진·조영철 기자korea@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1-07-04 09:11:00

6월 30일 수도권에 집중 호우가 쏟아지자 공무원들이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구제역 매립지에서 침출수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