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의 나이지리아전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정수 선수의 ‘동방예의지국 슛’으로 동점,
이어진 박주영 선수의 환상적 프리킥 골로
우리는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에 올랐다.
상대가 누구든 기죽지 말자. 우리는 大한민국이니까.
“기죽지 마, 우린 大한민국이야”
사진·출판사진팀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입력2010-06-28 10:49:00


“수학도 꽝이고, 컴퓨터도 꽝이에요. 학부는 영문학을 전공했어요. 코딩의 ‘코’ 자도 몰라서 초등학생에게 코딩 가르쳐주듯이 생성형 인공지능(AI)에게 알려달라고 했죠. 20년간 남편을 도우며 살았는데 나만의 결과물이 뚝딱 나오니 그…
윤채원 기자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