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의 나이지리아전에서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정수 선수의 ‘동방예의지국 슛’으로 동점,
이어진 박주영 선수의 환상적 프리킥 골로
우리는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에 올랐다.
상대가 누구든 기죽지 말자. 우리는 大한민국이니까.
“기죽지 마, 우린 大한민국이야”
사진·출판사진팀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입력2010-06-28 10:49:00


코스피가 6월 8일 개장 직후 8% 넘게 폭락하며 8000 선이 무너졌다. 국내 증시의 양대 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장 초반 동반 폭락하며 각각 30만 원과 200만 원선을 반납했다. 코스닥 역시 946.02까지 떨어지…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