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23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긴다나오에서 발생한 선거 관련 정치 테러에 분노한 시민들이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시신 수습이 본격화하면서 희생자 수는 계속 늘고 있다.
필리핀 민주화 새벽은 언제 오나?
사진·신화, AP/연합 글·손영일 기자 scud2007t@donga.com
입력2009-12-06 15:49:00

11월23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긴다나오에서 발생한 선거 관련 정치 테러에 분노한 시민들이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시신 수습이 본격화하면서 희생자 수는 계속 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올해 성과급으로 풀리는 돈이 44조 원이다. 전쟁 추가경정예산이 26조 원인데 1.5배 이상 규모 아닌가.”(직장인 커뮤니티 게시 글)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