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 해 뜨겁게 타오르다 저무는 태양에 2008년의 먹구름을 딸려 보냅니다.
걱정, 근심, 불안 다 잊고 변함없이 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흐린 뒤 맑음. 2009년 새해엔 그런 하늘을 볼 수 있겠죠.
절망 너머엔 희망이 있지요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항공촬영) free217@donga.com
입력2008-12-22 16:48: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