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 해 뜨겁게 타오르다 저무는 태양에 2008년의 먹구름을 딸려 보냅니다.
걱정, 근심, 불안 다 잊고 변함없이 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흐린 뒤 맑음. 2009년 새해엔 그런 하늘을 볼 수 있겠죠.
절망 너머엔 희망이 있지요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항공촬영) free217@donga.com
입력2008-12-22 16:48:00


하르그섬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란 본토에서 25~43㎞, 호르무즈해협에서 북서쪽으로 483㎞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섬은 면적이 울릉도의 3분의 1인 25㎞²에 불과하지만 원유 수출의 9…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