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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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로 지급… 노태문 사장 62억 수령

[기업 브리핑 Up &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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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입력2026-02-06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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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삼성전자가 2024년분 초과이익성과급(OPI)을 임원들에게 자사주로 지급했다. 스마트폰 사업을 이끄는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이 약 62억 원 상당의 주식(4만579주)을 받았고,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은 약 8억 원어치 주식(5135주)을 수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임원급을 대상으로 OPI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올해부터 직원에게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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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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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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