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 해 뜨겁게 타오르다 저무는 태양에 2008년의 먹구름을 딸려 보냅니다.
걱정, 근심, 불안 다 잊고 변함없이 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흐린 뒤 맑음. 2009년 새해엔 그런 하늘을 볼 수 있겠죠.
절망 너머엔 희망이 있지요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항공촬영) free217@donga.com
입력2008-12-22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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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대학생이 보이스 피싱에 연루돼 캄보디아에 갔다가 사망한 사건으로 이재명 정부가 캄보디아 접경 지역 범죄 단지를 단속했다. 그때 한국에 마약 파동이 일었다. 텔레그램에서 마약이 사라진 것이다. 한국에 마약을 공급하는 윗…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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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