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 해 뜨겁게 타오르다 저무는 태양에 2008년의 먹구름을 딸려 보냅니다.
걱정, 근심, 불안 다 잊고 변함없이 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흐린 뒤 맑음. 2009년 새해엔 그런 하늘을 볼 수 있겠죠.
절망 너머엔 희망이 있지요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항공촬영) free217@donga.com
입력2008-12-22 16:48: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입해 메모리팹 4기를 구축하고 정부가 이를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또 충청권은 반도체 패키징 거점, 동남 대구·경북 등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거점으로 각각 육성하기로…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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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