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성화는 23일 중국 베이징을 향해, 티베트 성화는 25일 티베트 라싸를 향해. 방향이 다르듯 희망도 달랐다.
올림픽 성화는 ‘보다 빠르고, 보다 높고, 보다 강한’ 것을 위해, 티베트 성화는 사람이 주인 되는 ‘민주화’를 위해.
올림픽이 먼저일까, 민주화가 먼저일까?
희망 다른 두 개의 성화 타오르다
입력2008-04-02 09:46:00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