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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은 아직 대선후보를 결정하지 못했고, 한나라당은 경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등 여야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에 휩싸여 있다.
총선 출마를 노리는 전국의 예비후보들은 이런 정치흐름을 지켜보면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물밑 싸움을 전개할 태세다. ‘주간동아’는 전국을 서울과 인천·경기, 대전·충남북, 광주·전남북, 대구·경북, 부산·경남·울산, 강원·제주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2회에 걸쳐 총선출마 예상자와 흐름을 소개한다.
18대 총선을 뛰는 사람들 (上)
정리=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7-10-01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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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