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항암제는 몇 차까지, 어떤 경우에 보험혜택를 받을 수 있나?
A) 항암제의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고시, 운영하고 있는 요양급여 세부인정기준에 따라 기본적으로 9차까지 인정하고 있으며, 부분관해에 대해선 사례별로 지속투여 여부를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부분관해란 첫째, 종양의 크기(면적 기준)가 50% 넘게 감소되거나 최장 직경 기준 30% 이상 감소된 경우로 둘째, 더 이상 새로운 종양이 발생하지 않으며, 셋째, 위와 같은 상태가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다만 수술로 종양이 제거된 경우에는 각종 검사를 통해 ‘호전을 보이는 경우’로 한다.
자료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02-3270-9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