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봉산탈춤에 등장하는 목중탈을 만들고 있다.
“한국 전통 탈 신기하고 재밌어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5-21 13:13:00

5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 전통문화 체험 행사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봉산탈춤에 등장하는 목중탈을 만들고 있다.

“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