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에 앉아 있는 멋쟁이 군인이 바로 나고 뒷줄 오른쪽이 서산이 고향인 서인석이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친구는 고향이 광천이었는데 아쉽게도 오랜 세월 탓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몸을 부대끼며 힘든 군대 시절을 함께 보냈기에 그 누구보다도 끈끈한 정을 나누었던 우리. 지금이라도 만나 옛이야기를 나누며 “캬~” 소리나게 소주라도 한잔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충청도 3인방 뭉쳤다
이종헌/ 충남 아산시 음봉면
입력2004-10-11 17:33:00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진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웃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장이 열린 3월 9일 하루동안 매도·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매수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번갈아 발동될 만큼 크게 출렁였다. 혼조세 속에서 외국인…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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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