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력과 군사력을 동원한 평화는 거짓 평화’란 세상의 외침을 외면해 온 그는 이번 방한에서도 귀를 막을 것인가. 한반도 운명의 1차적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한국민이다.
‘惡의 축’ 부시에 맞선 ‘反美의 축’
< 사진ㆍ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 < 글ㆍ김진수 기자 > jockey@donga.com
입력2004-10-27 17:26:00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김지현 테크라이터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