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력과 군사력을 동원한 평화는 거짓 평화’란 세상의 외침을 외면해 온 그는 이번 방한에서도 귀를 막을 것인가. 한반도 운명의 1차적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한국민이다.
‘惡의 축’ 부시에 맞선 ‘反美의 축’
< 사진ㆍ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 < 글ㆍ김진수 기자 > jockey@donga.com
입력2004-10-27 17:26: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9일(현지 시간)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자 방산주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전쟁의 조기 종식 여부와 상관없이 방산주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