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릉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릉은 우리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자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잘 가꾼 조경과 시원한 전망 덕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500년 이상 이어진 조선왕조의 왕릉은 역대 왕과 왕비 무덤 42기를 의미하는데, 이 가운데 현재 북한 개성지역에 있는 태조왕비 신의왕후 제릉 등 2기를 제외한 40기가 경기 및 서울에 있다.

경기가 품은 자랑스러운 우리 유산 조선왕릉




1990년 8월 2일(이하 현지 시간)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이라크군 병력 30만 명을 동원해 쿠웨이트를 기습 침공했다. 당시 후세인은 쿠웨이트와의 국경에 있는 유전을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이를 차지하려고 공격을 감행했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