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릉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릉은 우리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자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잘 가꾼 조경과 시원한 전망 덕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고즈넉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500년 이상 이어진 조선왕조의 왕릉은 역대 왕과 왕비 무덤 42기를 의미하는데, 이 가운데 현재 북한 개성지역에 있는 태조왕비 신의왕후 제릉 등 2기를 제외한 40기가 경기 및 서울에 있다.

경기가 품은 자랑스러운 우리 유산 조선왕릉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