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수도권의 ‘복잡한 지역’이라고 생각하지만 잠시 눈을 돌려보면 바다와 산, 계곡과 테마파크가 곳곳에 산재한다. 울창한 숲과 계곡이 있는 자연휴양림, 자녀와 별을 보며 이야기할 수 있는 자연 캠핑장, 할머니 할아버지와 떠나는 DMZ(비무장지대) 체험, 식도락 여행과 농촌에서 즐기는 삼시세끼 등 경기도는 우리가 몰랐던 알찬 휴가를 선사한다. 아직 휴가계획을 못 세웠다면 경기도로 가자.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





미국과 적대적 관계인 권위주의 국가 지도자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미국 공군력에 극도의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시 공습에서 살아남고자 땅속 깊숙한 곳에 튼튼한 벙커와 탈출 통로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