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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의 6월

격랑의 6월

인생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는 말을 절감하는 때다. 한반도에 봄이 오리라 의심치 않았던 순간 돌발변수가 생기고, 한 달 사이 남북정상회담이 두 번이나 열렸다. 6월에 과연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지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로 쏠리고 있다. 6월의 또 다른 최대 이슈인 전국동시지방선거도 2주 앞으로 다가와 후보들의 치열한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격랑의 6월
5월 29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남산공원에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탐방객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다.


격랑의 6월
5월 30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을 하루 앞둔 이날 서울 중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후보자의 선거 벽보를 살펴보고 있다.


격랑의 6월
5월 28일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돌파하고 있다.


격랑의 6월
5월 28일 미국 하와이주 하와이섬 킬라우에아 화산 인근 거주지역인 레일라니 에스터이츠까지 용암이 흘러 미국 주방위군이 접근을 막고 있다. 하와이에서는 4월 화산 폭발 이후 한 달째 용암이 흐르고 있다.


격랑의 6월
5월 31일 미국 뉴욕을 방문한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건배를 하고 있다.




주간동아 2018.06.06 1141호 (p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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