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5000년 역사를 면면히 이어온 한민족 아니던가. 아득하지만 갈 길이 놓여 있다는 것은 영광된 미래가 보장돼 있다는 뜻이리랴.
남녘에서 용트림한 힘이 태산준령과 장각협곡을 건너 백두까지 뻗치는 것처럼… .
한민족 ‘푸른 맥박’ 고동쳐라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정훈 기자 hoon@donga.com
입력2005-02-03 11:53:00


이번 주 4100대를 횡보한 코스피는 12월 12일 전 거래일 대비 1.4% 오른 4167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은 나흘 만의 상승 마감이다. 주 전체로 시야를 넓히면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사자’…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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