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술마을의 연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논 가득히 핀 연꽃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부처님이 룸비니 동산에서 태어나 발자국을 뗄 때마다 송이송이 솟아났다는 연꽃. 수만 송이의 연꽃 속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여술마을 주민들의 소망이 숨어 있다.
아름다운 연꽃아 우리 마음에도 피어나라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전원경 기자 winnie@donga.com
입력2003-07-09 13:54:00

여술마을의 연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논 가득히 핀 연꽃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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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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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