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고모부, 고모, 전도사님, 사촌 여동생, 집사님 그리고 저입니다.
저는 문학을 꿈꾸며 고향인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내려와 책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일과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그 시절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로교회(중랑구 면목동 소재)와 교회 분들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혜진/ 전남 고흥군 금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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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야유회 “다 같이 김치~”
입력2007-06-27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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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혹은 걸프만)과 오만만 사이의 호리병같이 생긴 길목이다. 북쪽에 이란, 남쪽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161㎞, 평균 너비는 약 50㎞이고 가장 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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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