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고모부, 고모, 전도사님, 사촌 여동생, 집사님 그리고 저입니다.
저는 문학을 꿈꾸며 고향인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내려와 책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일과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그 시절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로교회(중랑구 면목동 소재)와 교회 분들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혜진/ 전남 고흥군 금산면
|
즐거운 야유회 “다 같이 김치~”
입력2007-06-27 11:27:00

|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