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고모부, 고모, 전도사님, 사촌 여동생, 집사님 그리고 저입니다.
저는 문학을 꿈꾸며 고향인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내려와 책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일과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그 시절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로교회(중랑구 면목동 소재)와 교회 분들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혜진/ 전남 고흥군 금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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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야유회 “다 같이 김치~”
입력2007-06-27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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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월 16일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또한 종가 기준 코스피 상장 시가총액이 4004조879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4000조 원을 넘겼다. 지난해 …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