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1월 13일 각종 비리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특별감사반에 따르면 강 회장은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농협재단 핵심 간부 A 씨를 통해 재단 사업비를 유용해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과 조합원, 임직원 등에게 4억9000만 원 규모의 답례품을 지급했다. 또 지난해 2월 조합장들로부터 황금열쇠를 받기도 했다.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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