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
한시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에
고사리 손에 쥐어진 떡메질이 바빠진다.
철썩철썩, 힘찬 떡메치기 소리에
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흥에 겨워 어깨를 들썩인다.
내려치는 떡메 사이로 봄이 성큼 다가왔다.
“내 손으로 봄을 만들어요”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2-09 15:27:00


이란판 ‘금수저’들이 국민들의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등에서 호화판 생활을 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들은 페르시아어로 귀족 집안의 자제라는 뜻인 ‘아가자데(Agazadeh)’라고 불리는데, 이란 고위 성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재이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