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개막일에는 각종 이벤트가 마련되어 음악과 미술의 생생한 향기를 느껴볼 수 있다. 이소영은 홍익대 동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번이 네번째 개인전이다. 서울 동숭동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12월8일에서 13일까지(문의 02-760-4608).
한국미의 색채 담긴 ‘그림으로 그린 영화’
‘음의 빛깔’(Color of Note)
입력2005-06-07 13:39:00


반도체주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혼란에 빠진 한 주였다. 7월 6일 8186.82로 한 주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9일 장중 7063.76까지 밀리며 새파랗게 질렸다.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순매도에 나선 영향이 컸다. 코스…
임경진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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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