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개막일에는 각종 이벤트가 마련되어 음악과 미술의 생생한 향기를 느껴볼 수 있다. 이소영은 홍익대 동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번이 네번째 개인전이다. 서울 동숭동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12월8일에서 13일까지(문의 02-760-4608).
한국미의 색채 담긴 ‘그림으로 그린 영화’
‘음의 빛깔’(Color of Note)
입력2005-06-07 13:39: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영상] “펀더멘털 안 무너지면 하락장은 오지 않아… 급락 시 최우선 매수 순위는 삼전닉스”](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b6d6c021fd2738e25.jpg)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