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9일 오후 ‘정치 1번지’ 서울 종로 대로변 외벽에 부착된 선거벽보를 시민들이 무심히 지나치고 있다.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최선을 다해 좋은 후보를 가려내는 것만이
유권자의 권리를 보장받는 길입니다.
선택권을 포기한 유권자를 위해 땀 흘려 일할 정치인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잘 알고 계실 테니까요.
오늘 퇴근길에 선거벽보 한번 훑어보시면 어떨까요?
잠깐 멈추면 미래가 바뀝니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2-03-30 17:30:00

3월 29일 오후 ‘정치 1번지’ 서울 종로 대로변 외벽에 부착된 선거벽보를 시민들이 무심히 지나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무실인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는 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포크(1845~1849년 재임)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포크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한 명이다. 트럼프 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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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