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 TV, 버려진 피아노, 폐차의 잔해…. 요모조모 뜯어보니 꽤 소박하고 재미있다. 묘한 친구의 등장에 지나가던 시민도, 홀로 동장군에 맞서던 이순신 장군도 괜히 신이 난다.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은 ‘2009 서울 빛 축제’가 끝나는 1월24일 다시 이별한다.
‘짝꿍’ 거북선 만난 이순신 장군은 좋겠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0-01-19 14:15:00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을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상당부분 받아들였다. 5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나온 결정이다. 노조 측은 총파업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의 총파업에 일정부분 제동이 걸릴…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