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다리 끝에서는 또 얼마나 희망찬 새해가 기다리고 있을까. 붉게, 푸르게, 노랗게 빛나는 인천대교의 휘황한 조명이 반짝반짝 빛날 경인년 새해를 축복하는 듯하다.
수고했다, 2009년!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김현진 기자 bright@donga.com
입력2009-12-22 13:54:00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팔레비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66)가 주목받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신정체제 핵심 세력이 대거 사망하면서 이란 체제가 급변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하…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