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다리 끝에서는 또 얼마나 희망찬 새해가 기다리고 있을까. 붉게, 푸르게, 노랗게 빛나는 인천대교의 휘황한 조명이 반짝반짝 빛날 경인년 새해를 축복하는 듯하다.
수고했다, 2009년!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김현진 기자 bright@donga.com
입력2009-12-22 13:54:00


뜨겁게 달아오른 올해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주가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종목은 무엇일까. 인공지능(AI) 급성장에 올라탄 반도체나 로봇, 국제질서 재편으로 주목받는 방산주를 떠올리기 쉽지만 주인공은 증권주인 미래에셋증권인 것으로 드러났…
김우정 기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