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1DX MarkⅡ, IOS 1600, F8, T1/125sec, Lens 15mm
가만히 있을 순 없어서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9-03-08 17:00:01


한국 증시에서 보안주는 늘 변방이었다. 보안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문제임에도 가장 늦게 주목받는다. 불이 난 뒤에야 소화기를 찾는 것처럼, 시장은 늘 사고가 터진 다음에야 보안을 쳐다봤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