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이맘때면 여기저기서 갈대와 억새 축제가 열려 화려한 단풍 못지않은 풍경을 선물하죠. 강원 정선군 민둥산은 20만 평(약 66만m2)가량이 억새로 덮여 있는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가운데 한 곳입니다. 민둥산에서는 11월 1일까지 억새꽃축제가 열리고, 순천만에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집 주변 산이나 하천변에 있는 억새나 갈대를 관찰해보세요. 이제 갈대인지, 억새인지 확실히 아셨죠?
갈대일까 억새일까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 ejroh@kbs.co.kr
입력2015-10-19 09:15:00


‘오리노코 벨트(Orinoco Belt)’는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유역에 있는 세계 최대 원유매장지가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지역은 남미에서 아마존과 파라나강에 이어 3번째인 오리노코강(길이 2736㎞)이 대서양으로 흘러드는 하류의…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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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진수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