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이맘때면 여기저기서 갈대와 억새 축제가 열려 화려한 단풍 못지않은 풍경을 선물하죠. 강원 정선군 민둥산은 20만 평(약 66만m2)가량이 억새로 덮여 있는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가운데 한 곳입니다. 민둥산에서는 11월 1일까지 억새꽃축제가 열리고, 순천만에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집 주변 산이나 하천변에 있는 억새나 갈대를 관찰해보세요. 이제 갈대인지, 억새인지 확실히 아셨죠?
갈대일까 억새일까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 ejroh@kbs.co.kr
입력2015-10-19 09:15:00


“수학도 꽝이고, 컴퓨터도 꽝이에요. 학부는 영문학을 전공했어요. 코딩의 ‘코’ 자도 몰라서 초등학생에게 코딩 가르쳐주듯이 생성형 인공지능(AI)에게 알려달라고 했죠. 20년간 남편을 도우며 살았는데 나만의 결과물이 뚝딱 나오니 그…
윤채원 기자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