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이맘때면 여기저기서 갈대와 억새 축제가 열려 화려한 단풍 못지않은 풍경을 선물하죠. 강원 정선군 민둥산은 20만 평(약 66만m2)가량이 억새로 덮여 있는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가운데 한 곳입니다. 민둥산에서는 11월 1일까지 억새꽃축제가 열리고, 순천만에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갈대축제가 열립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집 주변 산이나 하천변에 있는 억새나 갈대를 관찰해보세요. 이제 갈대인지, 억새인지 확실히 아셨죠?
갈대일까 억새일까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 ejroh@kbs.co.kr
입력2015-10-19 09:15:00


설 연휴를 마치고 장을 시작한 이번 주 코스피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5800선을 돌파했다. 2월 20일에는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하락했음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이한경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