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2000원을 돌파했다. 서울에서의 평균 판매가격은 2100원에 육박한다.
서울시내에서 휘발유 값이 비싼 곳 중 한 군데가 여의도다.
여기서는 휘발유가 ℓ당 2390원에 팔린다. 가장 낮은 곳의 1968원과는 무려 422원 차이다.
국제 유가 상승이 빚은 결과라지만, 올라도 너무 오른다.
2390원대 vs 1968원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3-12 09:18: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