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다리 끝에서는 또 얼마나 희망찬 새해가 기다리고 있을까. 붉게, 푸르게, 노랗게 빛나는 인천대교의 휘황한 조명이 반짝반짝 빛날 경인년 새해를 축복하는 듯하다.
수고했다, 2009년!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김현진 기자 bright@donga.com
입력2009-12-22 13:54: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